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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항 광어다운샷 조행기 25년4월26일 채비 설명

윤디77 2025. 4. 2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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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unDi 입니다.

광어다운샷 4월26일 토요일 5물
홍원항에서 선상낚시 출조

일행 6명

전날 펜션(6인 8만원  복층)에서 한잔하고
새벽 5시 출항

22인승 신조선이라 통로가 넓고  쾌적했다.

출조점 4시30분 승선명부  작성
납득이 안되는 로드 대여료 2만원
많이 비싸다.

오늘 낚시 기대가 된다.




선수는 2명이 스고
총 이날 20명이 낚시를 했다.
사무장님이 뜰채질 해주시고
고기 잡으면 바늘 빼주신다.

첫 포인트는 40분간  달려서 왔다.



오늘의 태클
로드 JS컴퍼니 참에어 632
도요 우라노 G4 오션 6점대 베이트릴
캣츠크로우 광따채비 바늘 스트레이트 4호
웜 다미끼, 버클리, 트리거X

복장은 추우니까 따스하고 입으세요.

처음에 웜은 핑크로 운용하니
일행 중에 광어 76~78cm짜리가 나온다.
내가 껴준 트리거X 웜에 나오니... 그러나
나는 안 나오길래 다미끼 모터오일레드 웜을 썼다.

대천 앞바다는 어장줄이 많다
뭔 그물이 이렇게 많은지

주위에서 걸리면  나도 걸린다.



중간중간 이동시 선실에서 쉬었다.
컨디션이 안 좋아  힘들었다.
개인적으로 당일 치기가 좋다. 전날 오면 더 힘들어.


지하 선실은 엔진 소리가 커서
지상 선실이 덜 시끄럽다.



여기는 오전 간식을 안 주고
한강라면을 셀프로 조리해서 먹었다.
음료 과자는 구비되어 있었다.

맥콜, 식혜와 같은 음료가 있었다. 사이다, 콜라는 없었다.


진라면 매운맛



고기 피 빼 주기 위해 정리 중


조황 사진



도시락 먹고 오후에 만세기 같은 웜으로
광어 작은 거 한마리 잡았다.
꽝은 면했으나
배 전체 17마리 나왔는데
대천 앞바다에 선단이 몰려 조황이 안 좋고
어제부터 냉수대가 몰려와서 수온도 낮다.

특히 용섬 근처 한마리도 안나왔다.

참고로 외연도권 나간 배들이 조황이 좋다.
낱마리 보다 마릿수 게임 시 재미있다.

선사에서 알려준 횟집에서 킬로당 5천원에
광어회 포장했다.
※포 말고 회로 떴다.



산 갑오징어 35,000~40,000원 팔고 있었다.


쾌적한 배에서 낚시 잘하고 갑니다.
1등은 우리 일행이 8자 잡아서 도요 베이드릴을 받았다.
나이스~~

by Yu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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